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아동간호학 영유아 외상 종류와 예방법

아동간호학 영유아 외상 종류와 예방법
[아동간호학] 영유아 외상 종류와 예방법.hwp


목차
목차


1. 외상이란

2. 찰과상
1) 정의
2) 증상
3) 원인
4) 상처의 정도
5) 치료
(1) 가정에서의 치료
(2) 병원에 가야할 경우

3. 타박상
1) 정의
2) 증상
3) 응급처치
4) 치료
(1) 가정에서의 치료
(2) 병원에 가야할 경우

4. 예방
1) 추락 및 충돌사고
2) 놀이 안전
3) 놀이시설 안전
4) 실내 시설
5) 비품 및 보육용품
6) 교통사고

* 참고문헌




본문

(2) 병원에 가야할 경우
① 지속적 발진, 통증, 부종, 농양 형성 등의 감염증상이 있을 때
② 상처가 깊고, 세척하기 어려울 정도로 더러울 때
: 집에서는 더러움과 죽은 조직을 제가할 수 없다. 제대로 처치하지 않으면 피부색 변화와 감염이 일어날 수 있다.
③ 출혈이 멈추지 않을 때
④ 다른 이유 없이 37.8°C 이상의 열이 있을 때
⑤ 길에서나 특히 논밭 같은 곳에서 흙투성이가 되어서 상처를 입었을 때
: 이런 경우는 파상풍에 감염되어 죽는 경우도 있다. 의사의 진찰을 받고 파상풍 예방주사(톡소이드)와 항혈청 주사를 맞는 것이 무난하다. 파상풍 예방주사는 보통 3회를 맞는다. 1회만으로는 거의 효과가 없고, 2회부터 효과가 나타난다. 3회를 맞으면 반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⑥ 길거리에서 얼굴 등에 상처를 입었을 경우, 진피 속에 흙이나 모래가 들어가서 그 대로 남아 언제까지나 생채기를 남기는 일이 있다. 외상성 자청(상처로 인해 문신 처럼 남는 상처)이라 하여 치료가 어렵게 된다. 미용적으로 문제가 되는 곳에 찰과
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성형외과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2. 타박상

1) 정의
외부의 충격이나 둔탁한 힘(구타, 넘어짐) 등에 의해 연부 조직과 근육 등에 손상을 입어 피부에 출혈과 부종이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상처 부위는 멍, 통증, 종창 등이 일어난다. 주로 넘어지거나, 떨어지거나 부딪치는 사고에 의해 발생한다.

2) 증상



본문내용
에 가야할 경우
3. 타박상
1) 정의
2) 증상
3) 응급처치
4) 치료
(1) 가정에서의 치료
(2) 병원에 가야할 경우
4. 예방
1) 추락 및 충돌사고
2) 놀이 안전
3) 놀이시설 안전
4) 실내 시설
5) 비품 및 보육용품
6) 교통사고
* 참고문헌
1. 외상이란
외상이란 몸의 겉에 생긴 상처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호기심이 많고 활동이 많아지는 때인 유아기의 외상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자주 발생한다.
현관문에 손가락이 끼거나 충돌하여 사고가 일어난다.
문턱에 걸려 넘어진다.
계단에서 넘어진다.
복도에서 뛰다가 넘어진다.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워서 넘어진다.
활동적인영역에서 친구에게 놀잇감을 던지거나 놀잇감으로 때려서 외상을 입힌다.
블록을 밟아 외상을 입는다.
작은 물건을 눈, 코, 입, 귀

참고문헌
참고문헌

박성옥 외(2003),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 서울: 창지사.
전국보육교사교육원대학협의회(1999), 영유아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서울: 양서원.
Michell J. Einzig, 김일옥이자형 편역(2001), 영유아를 위한 응급처치, 서울: 양서원.
조결자 외(2005), 아동과 가족간호, 서울: 현문사.
서해근 김준모 공저(2005), 안전교육 및 응급처치, 부산: 동아대학교 출판부.
조결자 외(2005), 아동간호학 Ι, 서울: 현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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