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루스베네딕트의 - 국화와 칼 독후감

루스베네딕트의 - 국화와 칼 독후감
국화와 칼 감상문.hwp


본문
국화의 칼 세 번째 일본인의 특징은 “정신”이다. 전쟁에서는 물자와 장비에 의해서 전쟁의 승패가 결정되는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일본인의 생각은 이와 다른 듯하다. 전쟁을 이기는것은 물질과 군비부분이 아니라 바로 “정신”이라고 생각했다. 예로 세계 2차 대전 당시에 미국과 일본 전쟁중일때 미국은 군사물량 증대에 힘을 쏟을 반면에 일본은 정신력 강화에 전력을 기울였다. 정신력이 물질보다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면 책에 있는 사례로 보여주면 공중전이 끝나고 한 대위의 전투기가 가장 먼저 활주로에 도착 ⟶ 전투기에서 내린 대위는 곧바로 돌아가 쉬지 않고 대원들이 안전하게 귀환하는지 끝까지 지켜봤다. ⟶ 모든 대원이 무사 착륙을 확인한 대위는 보고서를 작성해 사령부로 가서 보고했다. ⟶ 보고를 마친 대위는 그 자리에서 쓰러져 숨을 거두었다 .⟶ 사실 그는 전투 중에 부상을 당해 이미 죽은 상태였으며 그의 강인한 정신력과 책임감이 지금까지 그의 영혼을 붙잡아둠. 이 글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황당무개한 이야기라고 생각할것이다. 하지만 일본인은 정신력이 반드시 물질을 이긴다고 부르짖으며 정신을 전쟁에 철저히 이용하였다. 그결과 전쟁에서 패함으로써 정신은 물질보다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정신력만으로 이긴다는 것은 헛된 망상이었음을 용인하였다. 지금 우리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듣는다면 웃음밖에 안나올 그런 이야기이지만 하지만 한편으로도 저런 정신으로 인해서 일본이 선진국이 될수있었던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생각도 해본다.
네 번째로 의리와 의무이다. 일본사람들은 의리와 의무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흔히 명예에 대한 의리로 자신의 명예를 지키고 오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다. 몇일전 본 영화 “바람의 검 신선조”에서 주인공 칸이치로가 쇼군을 지지하다가 결국 싸움에 패해서 자기의 고향의 번에서 자결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굉장히 나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자살을 하면 치욕으로 입은 오명을 벗고 죽은 뒤에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떳떳하고 의미있는 행동이라는 사실에 굉장히 신기하고 놀라웠다. 꼭 죽음만이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인가?라는 의문도 들고 명예가 죽음보다 더 중요한것인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것같다.
많은 부분중에서 내가 중요하다가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루고 많은 부분은 용지 분량상 다루지 못했다. 물론 국화와 칼을 읽어보면서 일본은 우리나라와 공통점이 있는 부분도 있지만 많은 차이점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가깝지만 먼나라 일본 아직도 식민지 , 위안부 , 독도 문제등 여러 가지로 갈등을 겪고 있어 가까

본문내용
해서 논리정연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1946년에 완성되었으며 발간한지 6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 셀러로 등극했다. 물론 발간당시에는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도 등극도 했다. 스테디 셀러와 베스트셀러를 갖고 있는 국화와 칼 , 과연 일본에 대해서 어떻게 분석하고 풀어냈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물론 일본에 대해서 잘 분석한 이어령씨의 축소지향의 일본인도 해학적이고 간결한 의미사용과 비유를 통해서 독자가 읽기 편하게 하는 점에서 축소지향의 일본인이 국화와 칼보다는 났겠지만 예전에 축소지향의 일본인을 한번 읽어보고 글도 써봤기 때문에 촉소지향의 일본인보다는 국화와 칼이라는 책의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 책을 보기전에 궁금증이 생겼는데 루스 베네딕

하고 싶은 말
루스베네딕트의 국화와 칼 독후감으로써 2장으로 짧게 요약정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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