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새로운 생물학 독후감

새로운 생물학 독후감
새로운 생물학 독후감.doc


본문
이 책에서는 위에 언급한 주제 말고도 생물에 대해 아주 많은 지식과 의문점을 실었으며 이를 풀어주지 못한 장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다시 한 번 책 내용을 정리해 보았을 때 내 머릿속은 뒤죽박죽이었다. 이 많은 주제를 다룬 각각 장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쓰기에 아직 나의 생물학에 대한 지식은 터무니없이 부족했다. 간단하게 생각해서 간단하게 말을 만들어낼 수는 있겠으나 이는 생각하기에 수동적인 사고방식이라 생각된다. 내가 원해서 하는 생각이 아닌 타의에 의한 생각이니 말이다.

본문내용
보면 유전 단원의 도입부에 DNA에 대해 나온다. 오늘날의 생물학 또는 현재는 대부분 생명과학이라 불려지는 이 것은 미시세계에 대해 매우 발전해왔다. 그러나 고등학교 공통과학책의 생물 부분에도,생1, 생2 교과서의 어디에도, 현재 내가 배우는 생명과학 책에도 ‘생물은 무엇인가?’ 라는 정의가 없다. 이게 로버트 어그로스가 다루고자 하는 생물의 본질에 대해 대부분의 생물학자들의 침묵에 대한 내용이다.
생명과학에 대한 전공서적을 들여다보면 생물의 외적인 생김새나 특징을 구분 짓는 방법부터 혹은 그 생물들이 어떤 기작을 통해 살아가는지, 유전자의 어떤 변형을 통한 병 등등 생물을 말 그대로 파헤쳐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의 대단원이나 소단원 제목에서 생물이나 생명의 정의에 관련될 만한 제목은 찾아볼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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