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8일 월요일

박선규의 미국 왜 강한가를 읽고

박선규의 미국 왜 강한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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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리는 미국을 싫어한다. 그들의 합리적인 사고 방식 제도 교육에 대해서는 선진국다운 그 무엇을 인정하는 것 같다가도 그래도 미국이 감정적으로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것 만은 사실이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현대사가 미국과 떼려고 아무리 해도 뗄 수가 없으면서도 우리의 현대에 지워 질 수가 없는 그리고 지워서도 안 되는 상처 속에 항상 미국이 있기 때문이다. 수구들과 보수 언론에서는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미국에 대한 반미 가정을 두고 굳건한

본문내용
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현대사가 미국과 떼려고 아무리 해도 뗄 수가 없으면서도 우리의 현대에 지워 질 수가 없는 그리고 지워서도 안 되는 상처 속에 항상 미국이 있기 때문이다. 수구들과 보수 언론에서는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높은 미국에 대한 반미 가정을 두고 굳건한 한미동맹에 균열이 가고 있다면서 그 책임을 정부에 두기도 한다. 이러 저러한 돌아가는 분위기가 괜히 미국은 짜증나고 초 강대국으로서의 그들의 오만방자에 염증을 일으킨다고 한다.
우리가 싫어하는 미국을 언젠간 누르고 말겠다는 미국에 대해서 우리의 오천년 역사와 비교도 할 수 없는 그들의 짧은 역사 그리고 그 시간 동안 그들이 이룩해 놓은 최강대국으로서의 면모, 그들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지 우리는 얼마나 진지하게 살펴보았는지 생각해본다. 미국, 왜

하고 싶은 말
박선규의 미국 왜 강한가를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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