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8일 월요일

이종룡의 3억 5천만원의 전쟁을 읽고

이종룡의 3억 5천만원의 전쟁을 읽고
이종룡의 3억 5천만원의 전쟁을 읽고.hwp


본문
항상 나는 책을 보다 보면 책의 표지에 가장 먼저 시선이 가게 된다. 이 책의 제목은 바로 ‘3억 5천만원의 전쟁’이다. 이 제목은 과연 무슨 소리일까? 싶었다. 호기심이 앞서 책을 펴서 보니 글쓴이의 이름과 사진이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보니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TV프로그램에 나온 사람이었다. 아 이분이 책을 쓰셨구나. 얼핏 TV를 봤을 때 내 기억은 하루 24시간 내내 잠도 안자고 밥도 안 먹고 아르바이트만 죽어라 하는 다른 일반 사람의 생활 패턴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던 것으로만 기억을 한다. 그러한 기억을 바탕으로 책을 한쪽, 한쪽 읽어나가는데 우와. 어떻게 이렇게 살까. 나는 절대 못하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한 때는 남부럽지 않게 살았고 소위 잘 나간다는 표현까지 쓸 정도로 떵떵거리면서 살면서 시계 도매업가게 직원 생활을

본문내용
책을 펴서 보니 글쓴이의 이름과 사진이 어디선가 본 적이 있었던 것 같았다. 그래서 스스로 알아보니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TV프로그램에 나온 사람이었다. 아 이분이 책을 쓰셨구나. 얼핏 TV를 봤을 때 내 기억은 하루 24시간 내내 잠도 안자고 밥도 안 먹고 아르바이트만 죽어라 하는 다른 일반 사람의 생활 패턴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었던 것으로만 기억을 한다. 그러한 기억을 바탕으로 책을 한쪽, 한쪽 읽어나가는데 우와. 어떻게 이렇게 살까. 나는 절대 못하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었다. 한 때는 남부럽지 않게 살았고 소위 잘 나간다는 표현까지 쓸 정도로 떵떵거리면서 살면서 시계 도매업가게 직원 생활을 하면서 번 돈도 매일 하다시피 도박, 술, 유흥업소 등에 흥청망청 써버리는 우유

하고 싶은 말
이종룡의 3억 5천만원의 전쟁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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