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영화를 보고 흐르는 눈물과 함께 밀려오는 많은 생각들로 자리를 쉽게
일어날 수 없었다. 과연 어떤 이가 이토록 자신의 모든 삶을 온전히 헌신으로 채울 수 있을 지. 고인이 되어버린 이태석 신부의 삶 앞에 탐욕과
오만으로 얼룩진 내 삶이 한 없이 부끄럽게만 느껴졌다. 분명 Ⅲ. 맺음말 그는 세상 사람들이 누리고자 하는 부와 명예를 누리며
편안한 삶을 택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에게 손을 내밀기 위해 아프리카 수단 톤즈로 떠났다. 상황은
최악이었고, 모든 것은 0부터 새롭게 시작해야 했지만 그는 불평한번, 화 한번 내지 않고, 시종일관 웃음으로 일관하며 톤즈에 사랑의 씨앗을
뿌렸다. 비록 자신이 뿌린 씨앗의 열매가 맺히는 것을 보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하늘로 떠나갔지만, 그가 뿌린 씨앗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다. 생전 그는 자유롭게 훨훨 날기 위해서는 비워내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는 모든 것을 타인의 행복을
위해.<생략>
본문내용 하다 Ⅱ-Ⅱ. 가장 낮은 곳에 손을 내밀다 Ⅱ-Ⅲ. 사랑의 씨앗 Ⅱ-Ⅳ.
죽음의 그림자와 사랑 Ⅲ. 맺음말 감상문 Ⅰ. 머리말 한국의 슈바이처라고 불리우는 남자가 있으니 그 분은 바로 고 이태석
신부님이시다. 의대를 졸업하고도 성직자의 길을 걸었고 가장 낮은 자들을 위해 아프리카 수단 톤즈로 날아가 그들을 위한 삶을 살다 짧은 생을
마감했던 그였기에 사람들은 그의 죽음을 매우 안타까워했다. 결국 KBS 스페셜로 ‘울지마 톤즈’가 방영되었고, 다큐멘터리식 영화로도 제작되어
20만관객을 동원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눈가를 적셨다. 나 역시 스크린을 통해 영상을 접하고, 많은 눈물을 흘렸다. 그 동안 감동적인 영화들을
봐오며 수 많은 눈물을 흘려봤지만 이번처럼 뜨거운 눈물을 흘린적은 없었다. 다른 영화를 통해서
참고문헌 울지마 톤즈[울지마
톤즈 영화감상문][울지마 톤즈 감상문][이태석 신부님]
하고 싶은 말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다큐 영화 울지마 톤즈를 보고나서
작성한 영화감상문입니다. 줄거리와 함께 감상평이 작성된 자료입니다. 울지마 톤즈 영화감상문 쓰실 분들에게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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