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내 스스로가 불행한지 몰랐다면 그냥 그렇게 계속 살았을지 모르지만 왜 불행한지 알았고, 어떻게 해야 내 안의
열정을 불태워서 스스로를 리드할 수 있는 셀프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제부터라도 저자인 이채욱 사장이 책을 쓴 이유처럼
스스로 운명을 이끌어 가는 셀프 리더, 뚜렷한 자기중심을 가진 인재가 엄청난 열정으로 만들어 가는 세상에 동참하고자 한다. 벌써부터 목표를
세우고 한걸음씩 나아가는 그 과정에 맛볼 성취감, 행복감에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리고 지금 나의 두근거림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길
희망한다.
본문내용 사장의 경영철학에 대해 나와있었는데 아직도 내 뇌리에 남아있는 느낌이다. 이 책 본문을 처음 시작하는
문장은 “당신은 행운아입니까?”이다. 그는 긍정의 힘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이 질문은 사람을 채용하기 위한 만남의 자리에서 반드시 물어보는 것
중 하나이다. 그리고 어떻게 대답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관과 생각이 회사에 적합한지 아닌지를 판단한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우연한 기회에
그를 만나는 행운을 얻었고, 그 책을 통해 그의 열정과 에너지를 얻었다면 나는 행운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몇가지 큰 주제로 내 머릿속에 정리되었다. 저자인 이채욱 사장은 세계 최고의 회사, 1년 매출이 웬만한 국가 1년 예산과 맞먹는 회사
GE(General Electric)의 한국 회장을 지냈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