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세 왕 이야기 - 1
사울 VS 다윗 - 1
다윗 VS 압살롬 - 2
나의
적용 2
본문 다윗은 미친 왕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었고, 왕은 그에게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 곡조와 가사에 모두가
놀랐다. 어느새 왕은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다. 미친 왕은 다윗을 자신의 왕국을 위협하는 존재로 본 것이다. 이 드라마를 다윗은 깊이 이해했다.
고통을 통과한 사람- 하나님은 깨어진 그릇을 원하셨다. 사울은 모든 미친 왕이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창을 던졌다. 고통이 분만하고,
겸손이 태어나는 중이었다. 세상의 기준으로는 망한 자, 그러나 하늘의 측정으로는 깨어진 사람이 된 것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게 되고, 노래도
더 깊어졌다. 왕의 광기가 늘어 감에 따라 도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들은 다윗을 만나게 되었다. 다윗은 그들을 인도하거나, 그들의 태도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자발적으로 다윗을 따랐다. 책의 모든 부분에 걸쳐 내가 `다윗의 반열에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이미 사울의 마음임을 지적하고 있는 것을 보며, 나 역시 얼마나 사울 2세가 될 수 있는 위험성을 크게 내포하고 있는 사람인지를 적나라하게 보게
되었다. 깨어짐의 학교에 입학하여, 기꺼이 모든 수업에 성실히 임하며, 잠잠히 하나님의 뜻과 계획 앞에 모든 시간을 내어드린
다윗.
본문내용 때는 노래도 부르고, 돌을 쌓아두고 나무에 돌을 차례대로 던지기도 하며 홀로 외로운 전투를 했다. 적막 속에서
그는 온 맘을 다해 하나님을 찬양했고, 산들은 그의 노래에 화답하였다. 그는 성실하게 양들을 보살펴 주었다. 어느 날 사무엘이 찾아 왔고,
이새의 아들 중 기름부음을 받을 자를 찾았다. 그는 하나님의 눈으로 다윗을 보고 기름을 부어주었다. 다윗에게는 굉장한 날이자, 깨어짐의 학교에
입학한 날이기도 했다. 다윗은 전쟁터에 나가 있는 형들의 심부름을 하러 나갔다가 9척의 곰, 골리앗을 무찌르게 되고, 영웅이 되어 미친 왕의
성에 입성하게 된다. 다윗은 미친 왕을 위해 노래를 불러주었고, 왕은 그에게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 곡조와 가사에 모두가 놀랐다. 어느새
왕은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다. 미친 왕은
하고 싶은 말 사울, 다윗, 압살롬에 이어지는 왕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며,
진정한 리더, 진정한 순종이 무엇인지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전반에는 이야기의 내용을 소개하고, 후반에는 `나의
적용`을 통해 개인적인 적용점들을 나누고 있는 형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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