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9일 월요일

영화감상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영화감상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영화감상문_엑스맨-퍼스트클래스_201107.hwp


목차
1. 영화소개 및 줄거리
2. 영화감상
3. 등장인물분석

본문
영화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엑스맨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이후 시리즈를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들지 않을까 생각되었습니다. 물론 초기부터 기획된 것은 아니지만 짜인 각본에 맞춰 그들 각자의 캐릭터를 지켜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역시 헐리우드 영화라는 느낌이 들만큼 화려하고 시원한 액션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전체적인 시리즈를 모두 본 엑스맨 매니아층 가운데서 비평의 목소리도 나오지만 전체적으로 그리 실망스러운 영화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4. 등장인물 분석
1) 찰스 자비에 / 프로페서 X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무리의 장으로 부유하고 여유롭게 자란 환경으로 인해 사람들에 대한 원망이나 미움이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능력이 남의 생각을 읽는 텔레파시의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남들에게 잘 드러나지 않기에 그는 크면서도 자격지심이나 남들과 다르다는 느낌보다는 남들보다 우월한 느낌을 받으면서 자랐을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성격이 형성됨에 따라 그는 자신이 특별한 능력을 가졌지만 그 능력을 이용해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대로 그는 남들을 다독여 가면서 리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좌절하는 다른 돌연변이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줍니다.

본문내용
프로듀서로 영화계에 데뷔한 그는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함께 SKA 영화사를 공동 설립한 뒤,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를 제작하며 영국 박스오피스 강타하며 많은 수익을 올린바 있습니다. 그가 제작한 영화로는 <스내치>, <그들만의 월드컵>, <레이어 케이크>, <킥 애스> 등이 있으며, 그가 감독을 맡은 영화는 <레이어 케이크>, <스타더스트>, <킥 애스>,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가 있습니다.
3) 출연진 : 제임스 맥어보이(찰스 자비에 / 프로페서 X),
마이클 패스벤더(에릭 렌셔 / 매그네토), 케빈 베이컨(세바스찬 쇼우),
제니퍼 로렌스(레이븐, 미스틱), 로즈 번 (모이라)
4) 줄거리
기존 액스맨 시리즈가 이미 여러 번 흥행에 성공한 이후, 이번에는 이 영화의 첫 번째 이야기

하고 싶은 말
엑스맨:퍼스트 클래스를 보고 쓴 영화감상문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쓴 것이라 비평은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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