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학교에서 친구하나 없이 항상 소극적인 학생 료(나루미 리코). 남들 다 있는 핸드폰조차 없다. 연락을 하거나
혹은 연락이 올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료는 공터에서 장난감 핸드폰을 줍는데 그 장난감이 울린다. 심지어 사람의 목소리까지
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녀는 머릿속으로 통화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이다. 그렇게 처음 통화가 된 이는 신야(코이데 케이스케)였다. 그는 그녀와
좀 떨어진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었고 망가진 물건을 고쳐주는 일을 하는 남자였다. 둘은 그렇게 된 것이 신기하고 더군다나 둘 사이의 시간은
1시간이라는 차이가 있었다. 하지만 료나 신야는 다른 사람에게 하지 못 했던 사소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서로에게 더 없는 친구가 된다.
본문내용 람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너에게 밖에 들리지 않아’. 개인적으로 주인공 코이데 케이스케를 좋아했던 터라 보게
되 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다. 시공간을 초월한다거나 주인공들 의 말도 안되는 능력은 조금 현실과 멀어 그렇긴 했지만 두 사 람의 이야기는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던 영화. 학교에서 친구하나 없이 항상 소극적인 학생 료(나루미 리코). 남들 다 있는 핸드폰조차 없다. 연락을
하거나 혹은 연락이 올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료는 공터에서 장난감 핸드폰을 줍는데 그 장난감이 울린다. 심지어 사람의
목소리까지 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녀는 머릿속으로 통화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이다. 그렇게 처음 통화가 된 이는 신야(코이데 케이스케)였다.
그는 그녀와 좀 떨어진 작은 마을에서 살고 있었고 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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