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동화 세계인 안달라시아에서 백마탄 왕자님과의 사랑을 꿈꾸는 여자 지젤(에이미 애덤스). 지젤은 사랑의 키스가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믿는 순수한 여인이었고 우연히 왕자님 동상에 만들 입술을 찾던 중 진짜 에드워드 왕자(제임스 마스던)를 만나게 된다. 둘은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고 다음날 결혼을 약속한다. 그런데 왕자에게는 양어머니가 있었는데 그녀의 방해로 지젤은 뉴욕으로 떨어지게 된다. 동화 속
옷차림 그대로 흰색 드레스를 입고 성을 찾아 방황하는 그녀, 노숙자에게 왕관까지 뺏기고 설상가상 비까지 쏟아진다. 한편 뉴욕의
이혼전문변호사로 일하는 로버트(패트릭 뎀시)는 딸 모건과 함께 차를 타고 가는 길이다. 잠시 차가 멈추고 그때 광고판을 성으로 착각하고 그곳에
있는 지젤을 발견한 모건은 그녀를 향해 달려간다. 그들의 첫 만남은 그렇게 이루어졌고 지젤은 그들의 집에 하룻밤 묵게 된다.
본문내용 로버트 필립), 제임스 마스던(에드워드왕자) 동화는 항상 해피엔딩이다. 그런 동화를 보며 우리는 어릴
적 순수한 사랑을 꿈꾸며 자란다. 하지만 현실은 이혼이 점점 늘어 나고 있다. 이 영화는 동화 속 여주인공이 뉴욕에 떨어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려냈다. 조금은 유치해 하지만 어릴 적 순수 했던 감정으로 되돌아가보게 할 수 있는 영화 인것 같다. 동화 세계인 안달라시아에서 백마탄
왕자님과의 사랑을 꿈꾸는 여자 지젤(에이미 애덤스). 지젤은 사랑의 키스가 가장 강력한 것이라고 믿는 순수한 여인이었고 우연히 왕자님 동상에
만들 입술을 찾던 중 진짜 에드워드 왕자(제임스 마스던)를 만나게 된다. 둘은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고 다음날 결혼을 약속한다. 그런데
왕자에게는 양어머니가 있었는데 그녀의 방해로 지젤은 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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