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영화감상문 고지전을 보고

영화감상문 고지전을 보고
영화감상문_고지전_201108.hwp


목차
1.영화소개 및 줄거리
2.영화감상
3.등장인물 분석

본문
장훈 감독은 1951년 휴전 협상을 시작한 이후, 모두가 전쟁을 멈춘 그 때에도 단 한 순간도 전쟁을 멈출 수 없었던 최전방의 고지에서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기존의 전쟁영화와 달리 휴머니즘이 진하게 묻어나는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다고 합니다. 그러한 점에서는 훌륭하게 표현해 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쟁이 얼마나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무덤덤하게 변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전우들을 잃고 가슴 아파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군인들의 마음이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또한 강력한 폭발과 전투신은 없을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정해진 고지를 위해 싸우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전쟁영화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3. 등장인물 분석
1) 김수혁
전쟁 초기 그는 이등병의 겁 많은 젊은이였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많은 전투를 겪으면서 목숨을 위협 받는 상황에 많이 직면하고 하다 보니 그는 어느새 중위로 진급하고 신일영 대위와 함께 애록고지를 위해 싸우는 악어중대의 한 리더로써 부대원들에게 믿음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여러 번의 전투를 치르면서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전우들이 목숨을 잃고 하루가 다르게 사라지는 것을 보면서, 전쟁 초기의 ‘살려달라’가 아니라 이제는 ‘죽여달라’고 기도를 드릴 만큼 그 짧은 시간 2년 여 동안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본문내용
작업하고 이후 <시간>에서 조감독을 하고2008년 <영화는 영화다>로 감독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의형제>를 성공시키며 흥행감독으로 자리매김한 뒤, 이번 영화 <고지전>으로 다시 한번 흥행을 노리고 있습니다.
3) 출연 배우 : 신하균(강은표), 고수(김수혁), 이제훈(신일영), 류승수(오기영), 고창석
(양효삼), 이다윗(남성식), 류승룡(현정윤), 김옥빈(차태경)
4) 줄거리
무지막지한 폭격에 십자가 목걸이를 손에 쥔 채 겁에 질려 ‘살려달라고’기도를 올리던 이등병 김수혁은 그렇게 강은표와 함께 북한 군인들에게 포로로 잡히지만 북한군의 현정윤 대위는 전쟁은 일주일이면 곧 끝난다고 하며 싸우는 이유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잡혀온 것이라며, 그들보고 고향에 가서 숨어있다가 통일된 조국에 나오라고 합니

참고문헌
다음영화정보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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