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영화를 통한 진정한 사랑의 철학적 고찰 및 감상문

영화를 통한 진정한 사랑의 철학적 고찰 및 감상문
영화를 통한 진정한 사랑의 철학적 고찰 및 감상문.hwp


본문
‘너를 사랑해서 놔주는 거야’

드라마에선 위와 같은 대사가 종종 나온다. 상대방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과 조건이 맞지 않는 상대방과의 이별을 인정하는 주인공들이 감성 어리게 주로 하는 대사이다. 그렇다면 정말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정당화 할 수 있을까?
‘원스 어폰어 타임인 아메리카’에서는 데보라를 둔 누들스와 맥스의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이들의 사랑은 사랑의 동기의 측면에서 봤을 때 차이점이 있다. 누들스는 순수한 마음으로 데보라를 사랑한다. 하지만 맥스의 경우 단순히 미모가 가꾸어진 여자이기 때문에 데보라를 사랑한다. 얼핏 보기엔 누들스는 선한 사랑을 하고 맥스는 악한 사랑을 하고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누들스 또한 선한 사랑이라고 말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누들스는 자신의 사랑을 위해 상대방인 데보라를 생각하지 않았다. 자신의 사랑을 데보라에게 억지로 강요하기 때문이다. 누들스는 순수한 마음에 데보라를 사랑했지만 그 또한 맥스와 같이 자신만을 위한 사랑을 했다.


본문내용
건이 맞지 않는 상대방과의 이별을 인정하는 주인공들이 감성 어리게 주로 하는 대사이다. 그렇다면 정말로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정당화 할 수 있을까?
‘원스 어폰어 타임인 아메리카’에서는 데보라를 둔 누들스와 맥스의 사랑이야기가 나온다. 이들의 사랑은 사랑의 동기의 측면에서 봤을 때 차이점이 있다. 누들스는 순수한 마음으로 데보라를 사랑한다. 하지만 맥스의 경우 단순히 미모가 가꾸어진 여자이기 때문에 데보라를 사랑한다. 얼핏 보기엔 누들스는 선한 사랑을 하고 맥스는 악한 사랑을 하고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누들스 또한 선한 사랑이라고 말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누들스는 자신의 사랑을 위해 상대방인 데보라를 생각하지 않았다. 자신의 사랑을 데보라에게 억지로 강요하기 때문이다. 누들스는 순수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