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동아시아의 잠들어버린 용은 이미 잠에서 깨어나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고, 인도 역시 세계 경제
3위 국가가 되기 위한 발돋움을 하고 있다. 물론 GDP의 성장만으로 국가 전반적인 발전을 판가름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확실히 두 나라는
발전하고 있을 것이다. 다만 경제적 성장에 비해 눈에 보이지 않는 변화가 일어날 뿐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 두 국가의 굴기에 대해 지금보다 더
깊게 문화 전반적인 시각으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본문내용 역사와 발전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각 국가는 부흥의
서막으로 시작하여 본론을 말하고 부흥의 맥으로 소개를 마무리한다. 나는 이 책의 서평을 각 국가에 대한 소감과 두 국가를 아울러 비교, 대조하는
구성으로 서술하려 한다. 우선 세계 4대 성인(聖人) 중 한명인 공자의 나라, 동아시아의 잠들어있던 용이었던 중국이다. 부흥의 길의
저자는 중국인이다. 그래서 일까, 중국 파트를 읽는 내내 글쓴이의 자국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 본론의 시작은 퍽 인상적이다.
‘동아시아의 환자에서 아시아의 거인으로.’ 현재 급부상하는 중국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있을 까? 한때는 누구도 넘보지 못할 정도로
강대국이었던, 중화사상이 지배하던 중국이라는 국가가 19세기 과학의 힘으로 부와 권력을 축적한 유럽 국가에게,
하고 싶은
말 2013년 1학기 작성본이며 작성자가 중국어 전공자이기 때문에 중국 분량이 다소 긴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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