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서론 2. 줄거리 3. 중요부분 발췌 4. 감상
본문 - 불평
자체보다 더 좋지 않은 건 불평을 아무 생각 없이 반복하게 되어서 어느 샌가 ‘습관적인 불평’, ‘만성적인 불평’이 되어버린다는 것이에요.
그렇게 되면 불평을 하는 자기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그 에너지를 전염시키게 되어버리죠. 재미있는 것은 사람들은 무언가를
싫어하면서도 닮아간다는 거예요.
- 불평의 또 한 가지 중요한 특징은 사실을 왜곡하게 된다는 거예요. 불평이 불평을 낳고 또 오해를
낳기도 하죠.
- 불평은 절대 기분을 나아지게 만들어주지 않아요. 일시적으로는 속이 시원한 느낌이 들겠지만, 결국 장기적으로는
부정적인 생각의 악순환만 만들어갈 뿐이에요.
- 사실 험담이나 푸념의 특징상 조금은 사실을 부풀려 얘기하게 마련이라, 그런 과장된
말투를 오히려 자신의 재기발랄한 위트라고 생각했었다.
- 드와이트 사장은 자신이 일단 의사결정을 한 일에 대해서는 그 결과가 설령
잘못되더라도 원인 제공을 한 다른 누군가를 탓하는 법이 없었다.
- 정당한 비판과 그저 짜증에 가까운 불평을 구분하지 못해 엉뚱한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친절하다는 것이 그런 분들의 막무가내 불평조차 ‘감사히’ 받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불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합리하거나 옳지 않은 현상에 대해 묵과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현실에 대해서는
더욱 강력하게 대처하는 적극적인 태도 쪽에 가깝다. 현실에서는 우유부단하게 대응해놓고 뒤에 가서 이러쿵저러쿵 말하는 게 오히려 습관적인
불평꾼들의 패턴이다.
본문내용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같은 사회생활하는 친구에게 필요한 책이라면 나에게도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고 보게 되었다. 자기계발서는 다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은 ‘긍정적 에너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그
부분만 줌업한 듯이. 에세이 형식이 아닌 스토리 형식이라 쉽고 자연스럽게 작가가 말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었다. 2.
줄거리 - 주인공 호프(Hope, 희망)는 이즈테크란 컴퓨터 회사에서 일하는 HR(인적자원관리)팀장이다. 그녀는 평소에도 회사의 직원들을
관리해주고, 상담해주며 섬세하게 직원들을 다루어 왔다. 그러던 중 그녀는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을 하게 되고, 가정에서도 큰딸, 작은아들과의 잦은
마찰을 갖는다. 또 유방암에 대한 위험까지 겹치며 힘든 시기를 맞이한다. 설상가상으
하고 싶은 말 감상문 전문 업로더입니다.
믿고 받아주세요 ~ !!
에너지 버스2를 타고 긍정의 에너지로 날아올라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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