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건축십서 독후감

건축십서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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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을 접하며.
책 내용 요약
나는 무엇을 보고 알게 되었으며 느꼈는가?


본문
건축에 이제야 첫 발을 내딛었다고 할 수 있는, 건축에 대한 지식도 제대로 배운 것이 없고
경험도 부족한 나는 솔직히 Vitruvius와 연관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읽다 보니 이 책이 정말 2천여 년 전에 지어졌는가 하고 물을 정도로 21세기를 살아가는
나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Vitruvius 가 언급하고 있는 건축은 순수한 건축 뿐 아니라 토목, 조병 등 오늘날의
건설부문에 가까운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하였다. 지금은 토목과 건축, 그리고 건축공학과 건축
학과. 이렇게 분리되어 있지만 그 당시에는 건축과 토목이 하나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본문내용
에게 갑작스럽게 다가온 인물.
건축공학과를 전공하여 우리나라의 미래 건축을 책임지고자 공부하는 자로서 현대 건축에
일획을 긋고 있는 건축가들을 몰라서야 되겠냐는 교수님의 말씀이 가슴에 못처럼 박혔다.
여태껏 초, 중, 고등학교의 주입식 교육과 더 멀리 앞을 바라보지 못하고 수능이라는 나라 안의
입시체계에 목이 메어 내 자신의 꿈에서 기본적인 바탕을 차지하는, 당연하게 다들 알고 있고
알아야만 하는 건축 분야의 유명하고 명성이 자자한 인물들을 몰랐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웠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내 꿈에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공부를 하면서 그에 대해 조사하며 자세히 알
게 될 기회를 얻어 참 기쁘다.
일단은 ‘건축 10서’란 책을 구하기 위해 도서관을 들렸다. 그런데 도서관에 남아있는 몇 권의
책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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